北 대남 비방에 분개하는 네티즌더러 ‘친문 홍위병’ 딱지 붙이는 극우 언론. 대통령 비난 위해서라면 북한도 옹호하는 자칭 보수의 안보관.

 

 

“상임위 모두 여당 가져가라”며 국회 복귀 선언한 주호영. 일하는 국회 만들란 국민 여론 받들지 못하면 ‘만년 야당’ 신세 못 면할 줄 아시오.

 

 

정부, 유네스코에 日 군함도 유산 지정 취소 요청. 대화에는 협조 안 하고 경제침략 WHO 제소하니 유감 운운한 일본 제 버릇 개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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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지시 무시하며 조직 감싸기 나서는 윤석열 檢총장. 사람에 충성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더니 조직 지키기 혈안된 갱단 보는 느낌. 

 

 

“북미외교는 남한 통일정책에 발 맞춘 것” 저서로 비난한 美볼턴. 당사자 미국부터 한반도 갈등 긴장서 이익 누리는데 무슨 평화가 올 턱이 있으랴.

 

 

과대포장 제한 정책 두고 “상품 할인 불법화한다” 악의적 보도 내는 언론들. 여론 선동으로 국민 분열 책동만 열중 “日언론서 나쁜 것만 배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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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갭 투자’ 단속에 “청년 주택 마련 꿈 걷어찬 정부” 비난하는 보수 언론. 언제부터 집이 거주용 아닌 투기용이 되었는지 설명 좀 해주시오.

 

 

남북관계 악화에 ‘외교라인 인사 물갈이 해야” 독촉하는 야당. 전쟁 중에는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고 했건만, 하물며 준전시라야.

 

 

정규직 임금 인상분으로 비정규직 지원 대책 제안한 양대 노총. 노동권의 신장은 노동자간의 연대에서 비롯됨을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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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도발적 언행에 ‘가만히 보고 있지 않겠다’ 엄포 놓은 文대통령. 남북 간에도 외교 있건만, 국가원수 향해 망언 일삼는 北 버릇 단단히 고쳐야.

 

 

요지부동 대학에 ‘혈서’ 쓰면서 등록금 반환 요구한 대학생들. 반환 지원은 추경, 법 개정으로 가능성 있다지만 다음 학기와 내년 등록금은?

 

 

국민 절반 이상 ‘여당 단독 상임위’에 찬성 응답. 근 3년 이상 국회 보이콧 시달린 20대 생각하면 여당 독주가 선녀처럼 보이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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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개성 연락사무소 폭파한 北. 어떤 의도 가지고 있던 간에 ‘원칙’ 벗어난 일탈에 우리 정부는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    

 

 

北의 文대통령 비난에 ‘물고기 물 만난 듯’ 정부 비난하는 일부 극우세력. 대통령 욕하기 위해서라면 자국의 위신도 깎아내리는 ‘예비 간첩’ 납시오. 

 

 

남북관계 악화에 일본発 추측성 기사 인용해 퍼트리는 소수 언론사들. 악의적 왜곡 보도에 인용 돌려막기까지 ‘韓日 기레기 동맹’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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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국회 내세우며 상임위 선출한 민주당에 ‘일당독재’ 비난하는 미래통합당. 법사위 차지하고도 틈만 나면 국회 보이콧하던 때가 그리운 건지. 

 

 

부모 재력 앞세워 ‘황제 軍복무’ 정황 드러났는데도 쉬쉬한 당국. 이러면 ‘지위고하 막론한 동등한 국민’ 길러내는 사업은 누가 맡나.   

 

 

삼성 비리 사건에 솜방망이 처벌한 판사가 이재용 구속 심의 맡는다. 마치 범죄자 공범이 주범 형량 결정하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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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근로자 사망하자 "기업 생산 차질 우려" 기사 낸 언론들. 김정은 전용 목장 만들어 짐승 관리에 인민 혹사시키는 北과 다를 게 뭔가.

 

 

악화일로 한반도 정세 속에 맞이한 6·15 공동선언 20돌. 미국의 완고한 태도 핑계로 '제2의 전략적 인내' 일변도이지는 않았는지.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 앞두고 격돌하는 여야. '지는 정당서 이기는 당으로' 문재인 약속 이뤄줬건만 언제까지 야당에 끌려다닐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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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입증된 공무원 간첩 조작 검사에 「불기소」 처분 내린 윤석열。 民主党고발은  일사천리、檢조직 범죄는 나몰라라 「이것이 윤석열式 正義」。

 

 

트럼프 「G7에 한국 참가해달라」 요청에 긍정 표명한 文大統領。 「中国夢」타령하던 青年保守 곡하는 소리가 벌써부터。

 

 

「白人경관 책임 없다」  黑人 살인범 두둔한 美경찰。 軍투입에 폭력시위 조장에 거짓보고까지 「全斗煥한테서 배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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