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者会見  통해 의혹 해명 나섰지만 「뇌관」 계좌 공개는 안 한 윤미향氏。 불투명한 자금 관리가 100年前  独立運動세력 와해 불러온 厂史망각하지 말아야。

 

 

文大統領 지지율 고공행진에 「윤미향件도 있는데 왜」 의혹 제기하는 青年保守。 大統領잘못 아닌 것도 大統領 타령 그게 바로 「政治病」이오。

 

 

黑人인종차별 논란에 暴動비화하는 美시위。 분노를 엉뚱한 데 배출하니 「인종편견 안 생기면 오히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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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国会」 다짐하며 政治改革-民生해결 약속한 巨与。 「国民은 与옹호 아닌 野심판」 명제 망각하면 「第2의 열우당」 시간 문제임을 잊지 말아야。

 

 

코로나地域감염 번지는데 「재량에 따라 등교」 쉬쉬하는 교육부。 K방역 우수성을 「K교육」유지에 쓴다면 낭비도 그만한 낭비가 없건만。

 

 

「가짜뉴스 확인 필요」 메세지 단 트위터에 「폐쇄도 각오해야」 으름장 놓은 트럼프。 진짜 中国夢은 文在寅 아닌 트럼프가 실현中인데 「한국保守 정신 차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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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회계 논란에 가려진 위안부 対한 '피해자民族主義' 편견과 国家의 책임放棄。 우리社会 전체의 무책임함과 획일화된 시각이 잘못 아닌지 되돌아볼 때。

 

 

「叛乱이냐 革命이냐」 시작된 金載圭 10.26 재심。全斗煥의 악의적 조작에 가려진 金將軍 뜻 바로 잡아 厂史正義 세워야。

 

 

코로나 환자 발견됐는데도 근로자 작업 중단하지 않은 쿠팡。 눈 앞의 이윤에 公共安全과 人命은 나몰라라 「企業규제 안 하게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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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참사도 4주기건만 줄지 않는 재해 피해 근로자数。 K방역 유명세 속 「K労動」 실상 드러나면 韓国 対한 세계의 환상도 처참히 깨질 텐데。

 

 

駐韓美軍지원금으로 駐日美軍무기 사는 데 쓴 美軍의 뻔뻔한 행보。 우리가 美軍없어 北進統一못하는 줄 아나 「강도짓 그만 하시오 트럼프」。

 

 

정의기억연대 회계 논란 속 「소녀상 철거해야」 망언하는 토착왜구 세력。 유엔도 日위안부 사실 인정했건만 「反日소굴 国聮」 타령할 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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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기자회견 対해 이용수 할머니 비난하는 일부 네티즌의 언행。 정의연을 위한 위안부인지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정의연인지 「주객이 전도되었나」。

 

 

기자가 스마트폰-노트북 초기화했다며 檢言유착 의혹 무마하는 채널A。 한겨레나 文化放送같은 진보 매체라면 검찰이 가만 있었을련지。

 

 

「현충원 親日派墓 이장해야」 주장에 「옛 王朝陵 파괴한 홍위병」 운운한 미통당 조성은。 나라와 민족 팔아먹은 게 정당한 통치더냐 「이러니까 토착왜구 소릴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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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전쟁 억제력 강화해야」 선포한 北 金正恩。 「믿을 수 없는 北」 고립 자처하지 않으려면 도발은 꿈도 꾸지 말아야。

 

 

日언론 인터뷰서 「정의연은 이익집단」 원색 비난한 MB정부 부역자 천영우。 정의연 폐쇄성 비판을 日언론에 하다니 「本国언론이라 安心되던가」。

 

 

「一国両制」  하겠다 해놓고 「홍콩 保安法」 제정해 民主派 탄압하려는 中国。 땅은 大国인데 정치는  小心하게 하니 国号가 그래서 中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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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무총리를 역임한 이동휘는 임정의 대표적인 좌파 독립운동가였다. 그는 1918년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한인사회당을 결성하였고, 연해주의 알렉산드리아 김에 이은 두 번째 한인 공산주의자가 되었다. 임시정부가 조직된 이후 이동휘는 소련과 연계해 공산주의 세력의 지원을 받아 독립운동을 확장하려 했고, 레닌이 이끌던 코민테른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독립운동에 활용할 계획을 수립했다.

 

그런데 당시 한인 공산주의 단체의 분파는 러시아 이르쿠츠크의 <전러한인공산당>과 임시정부 이동휘 계열 <한인사회당>으로 나뉘어 있었다. 한인사회당이 코민테른에 가입을 선언하고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이르쿠츠크에 대표단 박진순을 파견했을 때, 전러한인공산당이 자신의 정통성을 내세워 한인사회당의 자금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는 한인 좌파 독립운동계의 분열을 일으켰는데, 이것이 그 악명 높은 국제공산당 자금 사건이다. 당시 총리 이동휘는 "공산주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코민테른에 서한을 보내 한국 유일의 사회주의 정당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성립된 한인사회당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대표해 소련 레닌에게서 금화 200만 루블을 지원받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한형권과 김립이 레닌의 자금 중 일부를 한인사회당의 활동 자금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해버린 것이다. 임시정부로 와야 할 자금이 이동휘의 정당 활동에 유용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임정 내에서 이들에 대한 성토가 터져 나왔다. 예관 신규식, 이동녕 등 여러 임정 지도자들은 이들의 행위를 '죽어 마땅한 처사'로 비판했고, 그 결과 이동휘는 국무총리직에서 사임하고 만다.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자금 지원을 두고 발생한 두 사태는 임정의 대외 신뢰도를 크게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했고, 좌우대립은 임정을 파탄으로 몰아넣어 사실상 '종이 정부'의 위치로까지 추락시켰다. 임시정부가 다시 한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기구로 그 명맥을 회복한 것은 백범 김구가 영수로 추대되고 김원봉의 조선의용대, 조선민족혁명당 등 좌익 계열이 임시의정원에 합류한 194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다.

 

최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기림 사업을 전개해 온 정의기억연대의 부실 회계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민족의 비극이라는 금기를 내세워 기부금 사용을 투명하지 않게 처리했다는 점, 그리고 위안부 피해자들을 대표하는 조직임을 내세우며 독단적인 행보를 펼친 윤미향 씨에 대한 언론의 보도는 많은 사람에게 당혹감을 안겨다주고 있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계에 알리며 역사의 비극을 후대에 전승하고 세계인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데 정의연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과 교육, 인권 증진 사업에 사용돼야 할 기부금이 정의연 회장 윤미향 씨에 의해 불투명하게 사용된 것은 민족 독립이란 대의를 위해 쓰여야 할 독립 자금을 한인사회당이 독단적으로 사용처를 결정한 100여 년 전 모습을 연상케 한다. 정의기억연대는 기부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윤미향 1인 운영 체제의 폐쇄적 조직 체계에서 벗어나 모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방된 위안부 단체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한인사회당의 불투명한 자금 사용 논란이 임시정부를 위기에 몰아넣고, 급기야 독립운동세력의 몰락에 준하는 사태를 불러왔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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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재보궐선거까지 김종인氏에 党맡기기로 결정한 미래통합당。 시대착오적 保守主義  그대로인데 「그릇만 바꾼다고 물이 달라지나」

 

 

「大統領비극 끝내야」 이명박-박근혜氏 사면 주장한 미통당 주호영 원내대표。 사형수 全斗煥 석방했다가 光州민주화운동 진실 못 밝히고 왜곡만 넘쳐나는 이 상황이 진짜 비극。

 

 

불법유턴하다 유아 죽인 운전자더러 「운전자가 불쌍」 민식이法 비난하는 네티즌。 그 아이들이 장차 커서 당신들 연금 대줄 사람인데 「죽은 아이 보험료 몫까지 내면서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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