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도발적 언행에 ‘가만히 보고 있지 않겠다’ 엄포 놓은 文대통령. 남북 간에도 외교 있건만, 국가원수 향해 망언 일삼는 北 버릇 단단히 고쳐야.

 

 

요지부동 대학에 ‘혈서’ 쓰면서 등록금 반환 요구한 대학생들. 반환 지원은 추경, 법 개정으로 가능성 있다지만 다음 학기와 내년 등록금은?

 

 

국민 절반 이상 ‘여당 단독 상임위’에 찬성 응답. 근 3년 이상 국회 보이콧 시달린 20대 생각하면 여당 독주가 선녀처럼 보이지 않겠소.

Posted by 일간묘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