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남 비방에 분개하는 네티즌더러 ‘친문 홍위병’ 딱지 붙이는 극우 언론. 대통령 비난 위해서라면 북한도 옹호하는 자칭 보수의 안보관.

 

 

“상임위 모두 여당 가져가라”며 국회 복귀 선언한 주호영. 일하는 국회 만들란 국민 여론 받들지 못하면 ‘만년 야당’ 신세 못 면할 줄 아시오.

 

 

정부, 유네스코에 日 군함도 유산 지정 취소 요청. 대화에는 협조 안 하고 경제침략 WHO 제소하니 유감 운운한 일본 제 버릇 개 줄까. 

 

 

Posted by 일간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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