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추경, 검찰개혁 법률 산더미 같은데 ‘여야 합의가 우선’ 국회 개회 거부하는 박병석 의장. 어느 나라가 반헌법세력을 국정에 등용하나.

 

 

한국 G7 참가에 ‘역사왜곡 꼬투리 잡힐라’ 반대하는 일본. 북미대화 방해한 아베-볼턴 관계 생각하면 한미일 동맹이 어불성설인 이유가 여실히.

 

 

일본 극우 신문에 강제징용은 불법 아니라며 기고문 낸 ‘토왜’ 류석춘. 한국이 거짓의 민족이라면서 그 거짓말쟁이가 주는 돈은 왜 받고 사는지 의문.

Posted by 일간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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