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중심으로 가파르게 확산하는 코로나19. 그렇게 신앙 두텁다면서 “안식일 위해 사람 사는 것 아니다”성경 교리는 왜 안 지키나. 

 

 

“고향 집 팔고 강남 집 두겠다” 江南不敗 신화 동조하는 청와대 일부 공직자들. 정부가 말과 행동 다르면 어느 누가 부동산 정책 신뢰하겠나.

 

 

대학 커뮤니티 자체 투표 인용해서 “曺國 부끄럽다” 기사 내는 언론들. 기사 쓰기는 날로 하는데 기자로 취직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대단한 모순’

 

Posted by 일간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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