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국회法은 여당 독재” 저지 나선 미래통합당. 입법 현안 쌓아두고 장외투쟁 몰두하는 게 의회 민주정이라면 천만번 1당독재 지지하오리다.

 

 

아동 성 착취물 유포 범죄자에 솜방망이 처벌하고 석방한 법원. 언제부터 법관의 재판 독립에 ‘상식으로부터의 독립’이 포함되었는가.

 

 

안희정 氏 모친상 조화 보낸 청와대에 “세금 낭비” 비난한 정의당. 미통당도 文 대통령 모친상에 막말 안 했건만 “인륜도 걷어차면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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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 중심으로 가파르게 확산하는 코로나19. 그렇게 신앙 두텁다면서 “안식일 위해 사람 사는 것 아니다”성경 교리는 왜 안 지키나. 

 

 

“고향 집 팔고 강남 집 두겠다” 江南不敗 신화 동조하는 청와대 일부 공직자들. 정부가 말과 행동 다르면 어느 누가 부동산 정책 신뢰하겠나.

 

 

대학 커뮤니티 자체 투표 인용해서 “曺國 부끄럽다” 기사 내는 언론들. 기사 쓰기는 날로 하는데 기자로 취직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대단한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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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충성하겠다” 신임 국정원장 발탁된 박지원 前 국회의원. DJ 보좌하며 남북관계 개선 이끈 경력 십분 활용해 노익장 면모 발휘하길.

 

 

“윤석열 지켜내겠다” 결의안 낸 통합당-국민의당. 측근 감싸기 위해 검찰 규정 위반해가며 수사 지휘 나선 尹 지키는 게 党의 목적이라면 公党 왜 하나.  

 

 

“일등이 제일” 압박 속 만연한 체육계의 폭력행위. 1등이 최고라며 강요하는 사회적 압박이 낳은 유일무이한 1위는 세계 자살률 1등 국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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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낙마시킨다” 압수수색 당일 법무장관에 윽박지르고 짜맞추기 수사 지시한 윤석열. 조직에 충성하며 인사권자도 깔보니 깡패 두목도 기겁할 듯. 

 

 

김현미 국토부 3년간 실패한 文정부 부동산 안정화 정책. 정부는 김 장관 교체하고 세밀하고 빈틈없는 부동산 개혁안 새로이 마련해야.  

 

 

코로나 감염 느는데도 “집회의 자유 보장하라” 대규모 시위 계획한 민노총. 전시상황에서도 국민 안전 위해 기본권 제약하건만 하물며 준전시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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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 18개 모두 차지한 민주당. 법사위, 예결위 알짜 상임위 모두 통제 가능하니 ‘야당이 반대한다’ 타령 말고 일하는 국회 전념하길.

 

 

삼성 변호 교수 영입해 ‘수사 종료’ 결론 냈음에도 위원 선출, 회의 기록 공개 않는 檢수사심의위원회. 무엇이 두려워 국민 알 권리를 애써 가리나. 

 

 

“6.25 70주년 식전 연주 애국가 北 국가와 유사” 허위사실 보도한 東亞. 문제가 없으면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이 한국 언론의 종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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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추경, 검찰개혁 법률 산더미 같은데 ‘여야 합의가 우선’ 국회 개회 거부하는 박병석 의장. 어느 나라가 반헌법세력을 국정에 등용하나.

 

 

한국 G7 참가에 ‘역사왜곡 꼬투리 잡힐라’ 반대하는 일본. 북미대화 방해한 아베-볼턴 관계 생각하면 한미일 동맹이 어불성설인 이유가 여실히.

 

 

일본 극우 신문에 강제징용은 불법 아니라며 기고문 낸 ‘토왜’ 류석춘. 한국이 거짓의 민족이라면서 그 거짓말쟁이가 주는 돈은 왜 받고 사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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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위한 노력에 북한도 참가해야” 선언한 文대통령. 北은 추가 도발 중단하고 항구적 평화 위한 남측 노력에 긍정적 화답 보내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논란에 ‘공정’ 표방하며 新신분제 논리 옹호하는 20대. 대학 입학증과 취업 계약서가 李朝호패처럼 된 현실이 오히려 비정상이건만.

 

 

“볼턴 회고록 국정조사 해야” 주장한 미통당 주호영. 북미외교 반대한 아베-볼턴 막후정치 드러났건만 “이러니 토착왜구党 소릴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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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노력도 안했으면서” 비난하는 공시생들. 科挙시험에 매달려 농공상 직업 천시한 조선시대 ‘꼰대’와 뭐가 다른가.

 

 

오늘, 6.25 전쟁 발발 70주년 기념일. 조국평화 위해 산화한 호국 선열 영전에 떳떳하려면 한반도 자주평화 정책 일관성 놓치지 말아야.

 

 

윤석열 檢 총장 대한 국민 불신도 50% 육박. 조직 안위 연연해 여론 갈라치기에 편향 수사 일삼는데 언제까지 국민이 곱다 칭찬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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